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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파쎈코리아의 주요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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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시머, 새로운 시장을 열다.
박지성 기자
(사진_캔시머)

[시사매거진=박지성 기자]주식회사 파쎈코리아는 캔시머의 대중화를 표방하여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신인 주식회사 디오아이앤씨의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과 분식업 프랜차이즈 사업을 바탕으로 하여 2015년 9월부터 캔시머 시장에 뛰어들었다. 캔시머 시장에 뛰어들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프랜차이즈 사업 관련 페트캔과 같은 패트용기와 알루미늄캔을 공급하던 중 급격히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캔시머가 없어 불편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증가했고 이에 직접 캔시머 시장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캔시머의 가격은 부담스러운 편이었고 시밍된 캔의 불량률도 높아 중국산 캔시머에 의존하는 시장 상황이었다. 하지만 중국산 캔시머 역시 외형과 성능에 문제가 많았다는 지적이 있었고 특히 사후서비스가 전무하다시피 했던 캔시머는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도태되었다고 알려진다.

이에 파쎈코리아는 순수 국내 기술로 캔시머를 제작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하고 설계와 제작에 돌입했다. 사업 초반 가장 큰 문제는 제작 단가였다. 아직 소비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던 때에 대규모 생산설비 시설을 갖추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외주 주문생산 방식은 소비자 가격을 높게 책정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파쎈코리아는 과감히 생산설비시설을 갖추기로 하고 강원테크라는 자회사를 설립하여 해당 관련 기술자를 영입, 책임생산제를 통해 월간 100대 이상의 캔시머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를 통해 파쎈코리아의 제품은 타사의 캔시머보다 저렴한 소비자 가격을 책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파쎈코리아의 캔실러 첫 모델은 FA0807P-C1 보급형 전자동 캔시머이다. 저렴한 가격에 빠르고 안정적인 시밍 능력, 그리고 작고 적은 소음으로 이 모델은 별다른 홍보 없이도 큰 주목을 받았고 판매를 시작한지 6개월 만에 초도 생산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실적을 남겼다.

관계자는 “이는 생산단계에서부터 철저한 품질관리와 대리점 및 딜러를 통한 판매정책을 과감히 포기하고 직접납품, 직접관리를 통한 결과였다”라고 전했다. 또한 품목 당 오십 만개 이상의 재고를 항상 유지하면서 알루미늄캔과 페트캔 등 공캔을 안정적으로 시장에 공급한 것도 큰 요인이었다.

파쎈코리아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대형전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된다. 바로 주력상품인 FS0810H-A1 고급형 모델이다. 고급형 모델은 보급형 캔시머(FA0807P-C1)의 크기와 무게, 외형과 기계적 단점을 보완한 원터치 전자동 캔시머다. FS0810H-A1 고급형 모델은 국내 캔시머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반자동 캔시머는 물론 동급 타사 전자동 캔시머 보다 우수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가격은 매우 저렴하다.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성능은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냈으며 현재 일본의 가판매장과 베트남의 치킨, 커피숍매장을 비롯하여 국내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급속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캔시머를 통해 밀봉된 캔의 장점은 신선도와 맛을 지켜내는 보관성과 이동이 쉽다는 점이다. 또한 요즘 화두가 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에 대한 대책에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보여진다. 과거에는 호기심에 즉석 캔음료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주를 이루었지만 이제는 그 장점을 십분 이용한 단체 주문이 많다고 한다. 투명한 페트용기에 담긴 색깔음료와 각종 티, 수제 청, 원두, 이벤트용품 그리고 100% 알루미늄 캔에 담긴 신선한 수제맥주와 아이스 커피 등의 음료는 이제 일반적인 주문 상품이다. 캔시머를 이용하여 100% 캔음료만으로 영업을 하는 매장이 다수 생겨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쎈코리아 강민엽 본부장은 “캔시머는 산업용 장비에서 시작하여 이제 소비자에게 밀접한 현장 음료시장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기계로서 대단히 민감하며, 급격히 변화하는 소비자의 기호를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개발해야 하는 소비시장의 끝에 있는 기계이다”고 말하면서 “파쎈코리아의 직원 모두는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캔시머를 연구하며 생산, 판매와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것이 단시간 내에 파쎈코리아가 높은 판매율을 올릴 수 있었던 이유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계속 진화하는 캔시머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는 곧 파쎈코리아의 목표이자 의무이며 캔시머에 대한 철학이다.

파쎈코리아는 캔시머 뿐만이 아니라 일선 주방시설 관련 자동화 기계를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캔시머 관련 각종 상품들을 다양하게 기획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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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pjs86@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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