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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시머 대중화 선언한 (주)파쎈코리아, 업계 내 주도적 역할 기대

(아시아뉴스통신= 오정선기자)기사입력 : 2019년 06월 24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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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파쎈코리아'가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캔시머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나섰다. 전신인 주식회사 디오아이앤씨의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 및 분식업 프랜차이즈 사업을 바탕으로 지난 2015년 9월 캔시머 시장에 뛰어든 이래 괄목할 성장을 거듭하며 선도 기업 위치에 자리매김한 것이다.

캔시머란 캔에 내용물을 담아 그대로 캔포장 할 수 있는 기계를 말한다. (주)파쎈코리아가 캔시머 시장에 뛰어든 가장 큰 이유는 급격히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캔시머를 찾을 수 없어 불편을 호소하는 고객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프랜차이즈 사업 관련 패트캔 및 알루미늄캔을 공급하며 이러한 시장 현황을 절실히 체감하게 된 것이 시장 진출 동력으로 나타났다.

(주)파쎈코리아가 시장 진출을 선언할 당시 캔시머 가격은 부담스러운 편이었다. 게다가 시밍된 캔의 불량률도 높아 중국산 캔시머에 의존하고 있었다. 문제는 중국산 캔시머 역시 외형 및 성능에 문제가 많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사후서비스 역시 전무한 실정이어서 캔시머 활용 성과가 떨어졌다.

이에 파쎈코리아는 순수 국내 기술로 캔시머를 제작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결정하며 설계 및 제작에 본격 돌입했다. 파쎈코리아는 자체 생산설비시설을 갖추기로 하고 강원테크라는 자회사를 설립하여 해당 관련 기술자를 영입, 책임생산제를 통해 월간 100대 이상의 캔실러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덕분에 파쎈코리아는 타사 캔시머보다 저렴한 소비자 가격을 책정할 수 있게 됐다.

파쎈코리아의 캔실러 첫 모델은 보급형 전자동 캔시머인 'FA0807P-C1'이다. 저렴한 가격, 빠르고 안정적인 시밍 능력, 적은 소음을 두루 갖춰 판매 개시 6개월 만에 초도 생산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성과를 남겼다.

파쎈코리아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신제품 개발 및 대형전시회 주최 등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후 개발 및 출시된 주력상품 'FS0810H-A1'은 고급형 모델로 기존 보급형 캔시머(FA0807P-C1) 대비 크기 및 무게, 외형, 기계적 단점을 보완한 원터치 전자동 캔실링기다.

FS0810H-A1 고급형 모델은 국내 캔시머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반자동 캔시머는 물론 동급 타사 전자동 캔시머보다 우수한 성능을 나타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가격은 매우 저렴한 편이다.

이처럼 파쎈코리아 캔포장기 제품만의 저렴한 가격 및 우수한 성능은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현재 일본의 가판매장과 베트남의 치킨, 커피숍매장을 비롯하여 국내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급속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파쎈코리아 강민엽 본부장은 "캔시머는 산업용 장비에서 시작하여 이제 소비자에게 밀접한 현장 음료시장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기계로 급격히 변화하는 소비자 기호를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개발해야 하는 소비시장 끝에 있는 기계"라며 "파쎈코리아 임직원은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캔시머를 연구하며 생산, 판매와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요소가 단시간 내에 높은 판매율을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이기 때문에 향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계속 진화하는 캔시머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쎈코리아는 캔시머 뿐 아니라 일선 주방시설 관련 자동화 기계를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캔시머 관련 각종 상품들을 다양하게 기획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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